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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Books in series
#1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2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3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5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6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7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8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9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10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Author
박시백
Author · 30 books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Series ·
20
books · 2010-2015
By
박시백
#11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12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13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14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15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0
#16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17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1
카리스마의 여군주에서 비전 없는 군왕으로, 당파정치에서 세도정치로! 언제나 명분과 대의 위에서 권력을 장악했던 정순왕후, 그녀는 정보력, 정치력, 승부사 기질을 두루 같춘 여제였다. 그녀의 수렴청정으로 정치 수업을 마친 선조 역시 총명함과 수완, 결단력, 어느 것 하나 모자람 없는 청년 군주였다. 하지만 그에게는 정치적 비전이 부족했다. 왕의 정치가 실종되는 가운데 탕안으로는 민란, 밖으로는 이양선이 조선을 변화의 소용돌이로 몰아가고 있었는데...
#18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
#19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0
이 나라는 어디로 가려는가? 대원군, 영조와 정조도 하지 못한 과감한 개혁을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이루어낸 탁월한 정치가. 그러나 그의 개혁은 시작부터 너무 늦었다. 아들에게 빌린 권력은 돌려주어야 하고, 세계 열강은 침략의 이빨을 드러내며 눈앞에 있는데 단지 눈을 감고 문을 꽁꽁 걸어 잠금으로써 대단한 성공을 허무한 실패로 전락시키고 말았다. 마지막 기회마저 잃은 조선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20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1
왕조는 사라져도 백성은 남는다! 고종에겐 위기의 나라를 구해낼 단호함이 없었다. 기울어가던 조선의 운명은 일본의 강제 병합으로 역사의 마침표를 찍는다. 구호는 다시 조선으로, 황제는 왕으로 격하되었다. 일본의 압도적인 무력 앞에서 왕조는 그렇게 무릎을 꿇었으나, 도무지 이길 수 없을 것만 같은 독립 투쟁이 줄기차게 이어졌다. 추위와 배고픔, 고문과 투옥, 총살과 교수대, 고난과 곤궁이 예정된 길... 그들이 있기에 우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