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경/분야: 현대물, 스포츠물, 로맨스 코미디 ▷ 작품 키워드: 축구선수, 연하공, 외국인공, 대형견공, 능력수, 미남수, 현대물, 동료>연인, 첫사랑 ▷ 공: 미샤 아스플룬드(23) – 스웨덴에서 이적한 신예 미드필더. 왕자님을 연상시키는 외모의 북유럽 미남. 평소에는 무심하다 싶을 정도로 조용한 선수 생활을 하고 있지만 윤차현에 대해서만은 범상치 않은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그 폭주를 멈출 수 있는 것도 윤차현뿐이다. ▷ 수: 윤차현(27) ― 해외 리그에서 활약 중인 의지의 한국인. 축구 외곬으로 반듯하고 성실한 국민 장남. 기적적인 역전골을 터트려 팀의 16강 진출을 성공시킴과 동시에 그 멋진 모습에 눈이 돌아간 동료에게 불꽃 같은 플러팅을 당하게 되었다.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허덕이는 중. ▷ 이럴 때 보세요: 한국인 축구선수가 동료의 구애에 점차 스며들면서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모두를 잡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골키퍼가 있다고 골을 못 넣지는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