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고정관념 속에 나를 가두며 모든 일에 용기가 없던 시간들 작정하고 내 인생을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퍽퍽한 바게트 같아 한 숨만 나왔던 내 인생은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마카롱 같이 미소 짓게 되었다. Love Yourself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자신의 인생에 무언가를 선물하는 시간! “Happy new year!”하며 해마다 내 인생이 달라지기를, 행운의 여신이 찾아오기를 바랐지만, 정작 바뀐 것은 나이와, 기대를 버리는 좌절감이었습니다.인생은 내가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은 깨달았습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자신을 재단하고, 상대방이 권유하면 바로 단념하던 우리에게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자신의 인생에 무언가를 해주고 싶을 때, 마카롱을 먹어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