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isode 30-44 인과율의 비밀을 풀기 위해 보니태오로 떠나는 에리스 일행과 휘브리스. 그곳에서 에리스는 끔찍한 진실을 마주한다. 에리스를 배신했던 원작과 다르게 휘브리스는 ‘나’를 진심으로 가여워하지만 ‘나’는 그 동정이 가소롭기만 하다. 한편, 이아손에게 잡혀 수도로 돌아온 에리스는 황후 멜포메네의 부름에 황궁으로 향하고, 인과율대로 헬레나에게 접근할 계략을 꾸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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