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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s that Won't Walk
Legs that Won't Walk
Series · 5 books · 2020-2025
By
Black Apricot
,
흑살구
Books in series
#1
걷지 않는 다리 1
2020
다리 부상으로 은퇴한 전직 권투 선수 수영. 글러브, 지성이 형…. 그 모든 과거의 기억이 발목을 붙잡는다. 그러던 중, 불쑥 나타난 사채업차 태승이 나타나 삶을 휘젓는다. 터무니없는 빚을 남긴 아버지는 연이 끊긴지 오래. 수영은 힘껏 발악하고 이 모습에 태승은 흥미를 느끼는데…
#2
걷지 않는 다리 2
2024
조직원을 거느리고 거리로 나선 태승. 수영이 맺은 과거 인연과의 종지부를 찍기 위함이다. 모든 걸 알게 된 수영은 복싱장으로 급히 향하지만…. 한편, 수영을 가까이 할수록 낯선 자신을 발견하는 민혁. 대표님의 애인으로 소문난 그에게 차츰 관심이 깊어지고 만다.
#3
걷지 않는 다리 3
2024
자신을 바라보는 태승의 표정에서 수영은 은근한 기대감을 가지고, 태승은 ‘조금 망가지는 것’ 정도는 괜찮은 소유욕을 품는다. 그렇게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마음을 키우는 동안 강일은 태승의 약점을 빌미로 음흉한 계략을 세운다. 위협에 휘말린 수영을 구하려 민혁을 고군분투하게 되는데….
#6
걷지 않는 다리 6
2025
끊임없이 수영을 옭아매는 태승. 밑바닥까지 끌어내리려는 듯, 억지와 강압을 거리낌 없이 드러낸다. 한편, 바깥에선 귀살파 황남선과 정 의원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데…. 붙잡아 두기만 하면 어떻게든 살아 있는 수영을 볼 수 있으리라 믿었건만, 태승이 마주하게 된 것은, 그가 원했던 미래가 아니었다.
#7
걷지 않는 다리 7
2025
기억을 잃고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상황은 수영에게 답답함과 두려움만을 안긴다. 이런 망각 속에서도, 태승의 얼굴이 자꾸만 눈에 밟히는데···. 그사이 몸집을 불려 가는 신종 마약 조직은 수영에게까지 손을 뻗고, 조직을 추적하던 태승과 야원의 눈에 포착된 것은···!
Authors
Black Apricot
Author · 5 books
흑살구
Author · 4 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