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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Kill My Husband
Please Kill My Husband
Series · 4 books · 2024
By
Lee Yeon
,
이연
Books in series
#1
남편을 죽여줘요 1
2024
결혼을 통해 공작의 지위를 차지하고는 보란 듯이 외도를 하는 남편과, 사용인들의 동정과 무시 속에서 조용히 고향 풍경을 그리며 지루한 나날을 보내던 브리엔. 그러던 어느 날, 고향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외모의 청년 크리스와의 만남을 계기로 ‘시대가 금지한, 남자의 나체를 그리고 싶다’라는 새로운 욕망에 눈을 뜨게 되는데……!
#2
남편을 죽여줘요 2
2024
친정에 대해 남편이 뭔가를 숨기고 있음을 깨달은 브리엔. ‘남자의 나체를 그리고 싶다’라는 새로운 욕망에 눈뜨게 한 청년 크리스와의 비밀스러운 관계를 이어 나가며 고향에 대한 소식을 듣고자 한다. 그런데 크리스는 황태자 칼라일의 의뢰를 받아 공작저에 잠입해 ‘황태자 살해 시도’와 관련된 결정적 증거를 찾고자 브리엔에게 접근한 것이었는데……!
#3
남편을 죽여줘요 3
2024
공작이 저택을 비운 사이, ‘브리엔은 내 것이니 너는 네 앞가림이나 해라’라는 데릭의 지적에 브리엔을 안고 싶다는 자신의 욕망을 새삼 자각하는 사샤. 그러면서도 브리엔의 행복을 위해 그 마음을 포기해야 함을 깨닫고 자괴한다. 한편, ‘황태자 살해 시도’의 결정적 증거와 북부 풍경을 담은 풍경화를 그린 화가의 정체를 알아내고자 황태자 칼라일이 저택을 방문하고, 브리엔은 지금껏 자신의 그림을 사주던 사람이 칼라일이었음을 알게 된다. 이에 감격하는 것도 잠시, 루리카의 수작으로 칼라일이 독을 먹고 쓰러지게 되는데……!
#4
남편을 죽여줘요 4
2024
자신이 애타게 찾던 화가가 브리엔임을 알게 된 칼라일은 그간 브리엔을 음탕하다 경멸해왔던 것을 사과하고, 브리엔은 ‘여성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재능을 꽃피울 수 있다’라는 칼라일의 말에 감동하며 칼라일의 사과에 화답한다. 그렇게 칼라일이 돌아간 후, 브리엔은 칼라일이 쓰러지게 된 원인을 제공한 루리카를 하녀장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고 루리카가 흑접시꽃 원액으로 자신을 해하려 했음도 알아낸다.
Authors
Lee Yeon
Author · 18 books
이연
Author · 15 books